20년 임대수익 보장
계약 즉시 임대료 지급 개시. kW당 연 26만원 기준, 1MW 규모 옥상 기준 연 평균 약 5,100만원의 안정 수익이 발생합니다.
ROOFTOP SOLAR LEASING
비어있던 공장·창고 옥상이 태양광 발전소가 됩니다.
설치·운영·유지관리 전액 무상. 20년 안정 임대수익.
계약 즉시 임대료 지급 개시. kW당 연 26만원 기준, 1MW 규모 옥상 기준 연 평균 약 5,100만원의 안정 수익이 발생합니다.
발전소 설계·시공·유지관리·보험까지 SOLA가 100% 부담합니다. 건물주 부담금 0원, 별도 인력도 필요 없습니다.
태양광 패널이 지붕을 덮어 방수·단열 효과를 제공합니다. 여름철 복사열이 줄어 냉방에너지 10~20% 절감 효과.
About SOLA
SOLA는 전국 공장·창고·빌딩 옥상을 임대받아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합니다. 건물주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매월 임대료를 받고, 탄소중립과 RE100에도 기여합니다.
Tier 1 모듈 + 마이크로 인버터를 기본 구성으로 발전 효율 극대화.
구조 안전진단 + 하중·풍압 시뮬레이션 후 시공. 손해보험 자동 가입.
발전량·이상징후 실시간 감지. 장애 발생 시 평균 4시간 이내 현장 대응.
옵션 선택 시 생산 전력 일부를 자가소비로 전환, 월 전기요금까지 절감.
Revenue Model
건물주는 유휴 지붕만 제공하면, 설계부터 운영·수익 지급까지 SOLA가 전 과정을 책임집니다.
유휴 지붕 제공
20년 임대 계약
발전소 설계·설치
운영·유지관리 전담
생산 전력 매전
REC·SMP 수익
매월 임대료 수령
20년 안정 수익
1MW 규모 옥상 기준 예상 수익
* 설비용량, 지역,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수익은 현장 실사 후 산정됩니다.
Target Building
남향·평지붕·100kW 이상 용량이 확보되는 건물이면 대부분 설치 가능합니다.
연면적 500평 이상
제조·가공 공장
대형 물류창고
유통·보관 시설
축사 지붕
원예·재배시설
오피스 빌딩
근린상가 옥상
Process
복잡한 절차 없이, 각 단계를 SOLA 전담팀이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홈페이지 문의 또는 전화. 담당 컨설턴트가 배정되어 기본 조건을 확인합니다.
즉시건물 구조·일조량·계통연계 가능성을 현장에서 측정. 정확한 예상 수익 보고서 제공.
신청 후 3~7일20년 임대 조건 합의 후 공증. 계약금 지급 및 인허가 절차 착수.
실사 후 2~4주구조 안전진단, 하중 시뮬레이션 완료 후 시공. 방수·단열 보강도 동시 진행.
평균 2~3개월전력판매 개시 즉시 월 임대료 지급. 원격 모니터링으로 무결점 운영.
20년 지속Record
전국 현장에서 쌓아온 SOLA의 운영 실적을 숫자로 확인하세요.
함께하는 고객사
Media
주요 언론사에서 전하는 지붕 태양광 관련 소식을 확인하고, 시장 동향과 최신 정보를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2025년 신규 태양광 설비 중 '건축물 지붕' 비중이 크게 늘었다. 지붕 태양광 확산의 배경에는…
26.02.17정부 계획에 따라 향후 태양광 설비가 매년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에너지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증가한 태양광 설비는…
26.04.06노후산업단지를 지속 가능한 친환경 스마트 그린산업단지로 전환하는 시도가 이어지며, 재생에너지 활용이 확산되고 있다…
26.07.13FAQ
궁금한 점을 미리 확인하고, 더 궁금한 내용은 무료 상담으로 문의해 주세요.
네. 설계·시공·유지관리·보험료까지 SOLA가 전액 부담합니다. 건물주는 임대료를 지급받기만 하면 됩니다.
구조 안전진단을 먼저 진행하며, 필요한 경우 보강 공사를 SOLA 비용으로 진행합니다. 진단 결과 부적합 시 계약은 체결되지 않습니다.
20년 장기 계약이 기본이지만, 건물 매각·철거 등 사유 발생 시 위약 조건 하에 조기 해지 절차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계약 즉시 지급 보증 보험에 가입되며, 전력판매 수익과 무관하게 약정된 임대료가 매월 지급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발전소 영역 침범이 없도록 사전 협의가 필요하며, 필요 시 모듈 일부 이설로 대응합니다.
Contact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담당 컨설턴트가 연락드립니다.